한국사이버결제(15,3500 0.00%)는 기업 이미지(CI) 통일을 통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상호명을 엔에이치엔한국사이버결제 주식회사(NHN KCP Corp.)로 변경한다고 23일 공시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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