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솔론(6,20040 -0.64%)은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자기주식 19만840주를 장내 매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최득금액은 약 25억원이며 취득예상기간은 오는 24일부터 6월 23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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