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23일 오후 4시부터 방이역지점(서울시 송파구 마천로 5길 10 삼아빌딩 3층)에서 자산관리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최용준 다솔 세무법인 대표가 강사로 나서 ‘2016 세무동향 및 절세상품 100% 활용전략’을 주제로 진행한다.

박정욱 미래에셋증권 방이역지점장은 “저성장,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 되면서 절세를 통해 세금으로 나가는 수익률도 놓치지 않으려는 투자자들이 많아졌다”며 “이번 세미나는 세금관련 주요 이슈를 알아보고 절세상품을 활용한 자산배분전략을 세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사전 전화 예약이 필요하며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방이역지점(02-412-64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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