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라 대표

새누리당이 4.13총선 비례대표 45명의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비례대표 7번'을 배정받은 신보라 대표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보라 대표는 '청년이여는미래' 대표로 1983년생이다.

신보라 대표는 광주에 연고를 두고 있으며 전북대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신보라 대표는 졸업 후 '청년시사잡지 바이트' 편집장으로 활동했고 이후 2011년 1월부터 청년이여는미래 대표와 2015년 11월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청년고용협의회 위원을 역임했다.

신보라 대표의 '청년이 여는 미래'는 청년 일자리 문제의 해결과 노동개혁을 촉구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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