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14,700100 -0.68%)은 22일 유니베스트투자자문과 성과보수형 자문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유니베스트 자문을 받아 NH투자증권 랩 운용본부가 운용한다. 기본 수수료는 연 0.5%이고 초과 수익이 발생하는 경우 성과수수료를 받는다. 최저 가입 금액은 3000만원.

유니베스트는 높은 수익 성장률에 비해 저평가된 종목에 집중 투자한다. 이 회사는 스틱투자자문에서 이름이 바뀌었고, 운용 자산 규모는 750억원이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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