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테크윈(25,2001,000 -3.82%)이 1분기 실적 개선 기대에 상승세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16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전날보다 1.89% 올라 3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DB대우증권은 이날 한화테크윈이 지난해 대주주 변경에 따른 어려움을 딛고 올해부터는 사업과 실적이 안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증권사 박원재 연구원은 "구조조정 효과 덕분에 실적 개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142억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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