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 사진=한경DB

강소라의 다이어트 비결이 재조명 되고 있다.

강소라는 과거 열린 SBS '닥터챔프' 제작발표회에서 "예전에는 혼자 피자 한 판, 닭 한 마리를 먹었다. 하루에 10끼를 먹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강소라는 연극영화과에 진학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했으며, 실제로 20kg 감량에 성공한 것.

이어 강소라는 "살을 빼고 식성도 변했다. 지금도 꾸준히 한강 산책하고 운동한다. 밥 먹을 때는 욕심을 줄인다"며 몸매 유지 비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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