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사진=한경DB

방탄소년단이 5월 7,8 양일간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연다. 올림픽 체조 경기장의 좌석수는 15000석으로 한국에서 내로라하는 아이돌 가수들이 전석을 매진시키느냐, 아니냐로 '시험대'에 오르는 곳이기도 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콘서트에 앞서 5월 2일 스페셜 앨범 'young forever'를 발매한다. 'young forever'는 방탄소년단의 '화양연화 pt.1', '화양연화 pt2'를 마무리하는 앨범으로 '화양연화'처럼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 즉 젊음은 한 순간이지만 그 기억은 영원할 것이라는 의미로 추측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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