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은 박태석

‘기억’ 이성민이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다. 알츠하이머는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서서히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기능이 저하된다. 또한 알츠하이머는 성격변화, 초조행동, 우울증, 망상, 환각, 공격성 증가 등을 동반한다. 알츠하이머병의 근본적인 치료방법은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

극중에서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은 박태석은 “농담하지 마라. 내가 잘못했다. 미안하다. 장난 그만쳐라”며 “너 정말 이럴 거냐”고 소리쳤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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