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111,5002,000 -1.76%)는 김원배 대표이사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강수형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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