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통상(4,9855 -0.10%)은 18일 고은희 대표이사를 추가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대림통상은 기존 이재만 단독대표 체제에서 고은희·이재만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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