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지질(16,600950 +6.07%)은 삼성물산(135,0001,500 -1.10%)으로부터 190억1700만원 규모의 부전~마산 구간 복선전철 민간투자시설사업(BTL) 관련 건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4년 연결 기준 매출의 6.22%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12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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