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산업(30,300400 -1.30%)은 18일 박종호 각자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기존 김충식·박종호 각자대표 체제에서 김충식·마우리지오 부티(Maurizio Butti)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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