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18일 대우증권(9,50060 +0.64%) 인수금액을 2조3205억원으로 확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기존 인수금액인 2조3853억원보다 648억원 낮은 금액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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