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82,6001,700 -2.02%)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전날 온라인 서비스 브랜드 '뱅키스'를 거래하는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뱅키스 주부클럽'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뱅키스 주부클럽은 '주식부자가 되다!'라는 컨셉으로 주식, 연금저축계좌, 세무 이슈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교시는 한국투자증권 대표 온라인 증권방송인 '이프렌드 에어'의 장용혁 팀장이 '상반기 주식시장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2교시는 라이프컨설팅부의 김하종 차장이 '연금저축계좌 이해 및 활용방법', 3교시는 세무법인 택스홈앤아웃의 김효경 세무사가 '금융소득 종합소득세, 증여, 상속 등'을 주제로 강연했다.
송상엽 이비즈니스 본부장은 "이번 주부클럽은 주식 뿐 아니라 연금저축계좌 활용방안, 상속과 증여를 통한 절세방안도 소개하는 등 절세혜택을 누리고자 하는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뱅키스 주부클럽은 뱅키스 가입자 중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행사 관련
문의는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대표 전화(02-3276-6700)로 하면 된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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