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10,65050 -0.47%)은 계열사인 코오롱바스프이노폼과 1538억8000만원 규모의 폴리옥시메틸렌(POM) 신규생산 설비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5.08%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18년 8월31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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