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3,67520 +0.55%)가 관리종목 해제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다.

18일 오전 9시16분 현재 오성엘에스티는 전날보다 217원(29.93%) 오른 942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오성엘에스티를 관리종목에서 해제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거래소 측은 "오성엘에스티가 최근 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손실 발생 사유와 최근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 사유를 해소했다"고 말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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