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5,37070 +1.32%)은 대림산업과 69억4000만원 규모의 플랜트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4년 연결 기준 매출의 3.4%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6월1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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