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니투자(6664 +0.60%)는 17일 주가급등에 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다음 달 5일 유상증자 납입 시 최대주주가 변경될 예정"이라며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자금 조달도 검토중이나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다음 달 14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의안 통과 시 대표이사가 변경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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