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139,0001,500 -1.07%)은 16일 주택사업의 KCC로 매각 및 합작법인 설립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주택사업을 KCC에 매각 또는 KCC와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양도하는 것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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