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6일 르네코(2,71025 +0.93%)에 대해 최근 5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설에 대한 풍문 사유 미해소로 주권매매거래정지기간을 변경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로써 풍문 사유 해소시까지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다.

앞서 르네코는 최근 5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설 조회공시에 답변으로 "지난 달 22일에 기공시한 바와 같이 영업이익 3억3800만원을 시현했다"며 "외부감사인에게 당사가 제시한 재무제표에 대해 회계감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최근 5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과 관련해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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