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젠(3,6000 0.00%)이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주금이 전액 미납됐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다.

16일 오전 9시42분 현재 리젠은 전날보다 125원(11.06%) 내린 1005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젠은 지난 달 23일 2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이황엽 씨를 대상으로 신주 191만3876주를 발행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그러나 전날 20억원 규모의 주금이 전액 들어오지 않았다고 정정 공시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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