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엔터테인먼트(4,5605 +0.11%)는 16일 최대주주인 심정운 대표가 보유 주식 345만3170주(20%)를 약 120억원에 화이앤조이엔터테인먼트(Huayi&Joy Entertainment) 등 4인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지난 15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양도 후 화이앤조이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하는 심엔터테인먼트 지분은 이번 인수 지분과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취득할 590만주를 포함해 총 787만6671주(30.4%)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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