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전자통신(4,910235 +5.03%)은 신규 사업인 중국 내 영화관 사업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김범수 외 2인에게 서울 강남구 소재의 토지와 건물을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194억4500만원이며 이는 2014년 연결기준 자산총액의 51.06%에 해당한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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