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테크(4,750300 +6.74%)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42억9500만원으로 전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72억1700만원으로 9.8% 줄었고, 순손실은 195억4300만원으로 손실 폭이 커졌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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