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5,200130 +2.56%)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8억51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5억7200만원으로 77.25% 줄었고, 순손실은 12억9700만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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