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30,450850 -2.72%)는 SK하이닉스와 25억3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2014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2.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5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