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통신(1,385140 +11.24%)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0억8500만원으로 전년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68억800만원으로 4.1% 늘었고, 순손실은 53억8800만원으로 적자를 이어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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