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백씨엠(2,92595 -3.15%)은 약 289억원의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더블유투자금융주식형투자조합제2호를 대상으로 신주 261만5385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신주발행가액은 1만1050원이고, 기준주가에 대한 할인율은 10%다.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다음 달 28일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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