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29,0001,400 -4.61%)는 SK하이닉스와 42억5000만원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2014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3.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8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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