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87,200600 +0.69%)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6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여의도 본사 5층 연수실에서 개인 투자자를 위한 '유가전망 및 관련 ETF 투자방법'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강송철 수석 연구원이 '향후 유가전망'에 대해,
해외투자영업부의 구자종 차장이 '관련 ETF를 통한 투자방법'이란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미국 상장 레버리지 유가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는 설명이다. 이 ETF는 올해 국내 증권사의 해외증권 거래 규모에서 중국 CSI300지수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도 있다.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신청은 유선(해외투자영업부 02-3276-5300,6045)으로 할 수 있다. 선착순 50명까지 가능하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글로벌자산배분 및 레버리지를 포함한 액티브 ETF 등 여러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해외투자영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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