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배우 천우희가 14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해어화'(감독 박흥식, 제작 더 램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한효주, 유연석, 천우희 주연의 '해어화'는 마지막 남은 경성 제일의 기생 학교 '대성권번'의 둘도 없는 친구 소율(한효주)과 연희(천우희)가 당대 최고의 작곡가인 윤우(유연석)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4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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