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엠씨(18,500500 -2.63%)는 중국 트룰리 세미컨덕터(TRULY SEMICONDUCTORS LTD.)와 864억500만원 규모의 LCD 제조설비 이설과 기술지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2014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183.0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8년 1월15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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