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I&C(1,48020 +1.37%)는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5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사채 만기일은 2020년 3월15일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17년 3월15일부터 2020년 2월15일까지다.

사채발행 대상자는 한국증권금융 주식회사(GB시너지메자닌사모증권투자신탁의 신탁업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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