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51,3001,350 +2.70%)은 11일 김영기 티엔피 대표를 사외이사에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김 전 국장은 국세청 조사국 국장을 거쳐 현재 세무법인 티엔피의 대표이사를 지내고 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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