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산텔레콤(2,85530 +1.06%)은 11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15억9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8.7%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17억원으로 전년 대비 38% 줄었고 매출액은 797억1000만원으로 7% 증가했다.

기산텔레콤 측은 매출 원가 상승으로 인해 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밝혔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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