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에탄올(6,89090 +1.32%)은 최동호 대표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윤현의 합포의료재단 이사를 3년 임기의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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