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앤이(76510 +1.32%)가 지난해 영업손실이 감소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1일 오전 9시7분 현재 데코앤이는 전일대비 120원(6.37%) 오른 1005원에 거래되고 있다.

데코앤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33억5700만원으로 전년보다 58.5% 감소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36억8600만원으로 40.5% 줄었고, 순손실은 43억5300만원으로 33.1% 감소했다.

회사 측은 "부실 자산을 정리하고 적자 브랜드를 중단했으며 점당 매출 증가 등 사업효율성 강화에 따라 영업손실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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