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전기(4,84555 +1.15%)는 삼성물산과 61억8100만원 규모의 수배전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2014년 매출액의 4.5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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