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10,5000 0.00%)(김흥제 사장)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고객과 가입 고객 대상으로 연 5%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 매수 기회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ISA에 사전 예약 및 가입한 고객 중 선착순 3000명을 대상으로 연 5% 특판 RP를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특판 RP의 만기는 3개월이며, 1인당 가입한도는 최대 500만원까지다.
HMC투자증권 측은 "ISA 전문부서에서 운용 역량을 결집한 최적의 모델 포트폴리오(MP)를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번 특판 RP가 포함된 MP에 1개 이상 가입한 고객에 한해 특판 RP 매수가 가능하고 ISA MP 내의 RP투자비율(최대 30%이내)에 따라 자동 투자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벤트 기간은 다음 달 30일까지이며, 선착순 마감 시 이벤트는 자동으로 종료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HMC투자증권 스마트금융센터(1588-6655)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