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바이오메드(30,150650 -2.11%)가 성장 기대감에 오름세다.

9일 오전 9시43분 현재 한스바이오메드는 전날보다 400원(2.31%) 오른 1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상용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스바이오메드는 지난해 11월 인공유방 보형물의 국내 판매허가를 획득해, 12월 한달 동안 6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며 "치과용 뼈이식재와 인공보형물의 중국 진출이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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