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컴이 대출금이 연체됐다는 소식에 약세다.

9일 오전 9시8분 현재 플렉스컴은 전날보다 70원(4.19%) 내린 1600원에 거래중이다.

플렉스컴은 전날 신한은행으로부터 받은 대출금 11억6261만원에 대한 연체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유동성 부족으로 대출 원리금에 대한 연체가 발생했다"며 "금융기관과 상환을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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