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텍(3,76020 +0.53%)은 내재파생상품과 선물환 거래에서 54억2770만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말 자기자본의 12.42%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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