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소재(1,04525 +2.45%)는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1억3591만원으로 전년보다 87.8%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206억8220만원으로 56.9%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58억4504만원으로 손실 규모를 줄였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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