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20,300150 +0.74%)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23억2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75억2300만원으로 18.58% 줄었고, 순손실은 48억7800만원으로 적자 폭을 줄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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