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닉글로리(7791 -0.13%)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28억700만원으로 전년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4억1300만원으로 64.1% 감소했고, 순손실은 33억7700만원으로 손실 폭을 줄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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