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강업(4,37015 +0.34%)은 창원2공장의 엔진밸브스프링, 선스프링 등 제품 생산이 중단됐다고 8일 공시했다. 생산중단 분야의 매출액은 2014년 기준 약 1034억원 규모다.

회사 측은 "함안 일반산업단지로 설비를 이전하며 이에 따라 제품생산을 중단한다"며 "설비 이전 후 창원2공장 부지는 매각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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