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유화(3,5150 0.00%)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80억86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9.1%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620억1800만원으로 10.1%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55.8% 늘어난 144억87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