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스(16,200200 -1.22%)는 중국 톈진 EV 에너지(Tianjin EV Energies Co. Ltd)와 58억5000만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4년 개별 기준 매출의 28.16%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7월30일까지다.

엔에스는 이날 중국 난징 LG화학(LG CHEM)과 35억1700만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 설비 공급계약도 체결했다. 계약 금액은 2014년 개별 기준 매출의 16.93%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17년 3월3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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