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이 7일 오전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독수리 에디'(감독 덱스터 플레처),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휴 잭맨, 태런 에저튼 주연의 영화 '독수리 에디'는 영국 스키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떨어진 후 ‘스키 점프’ 선수가 되기로 결심한 '에디'(태런 에저튼)가 반항적인 성격으로 미국 국가대표에서 퇴출 된 천재 스키 점프 선수 '브론슨'(휴 잭맨)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4월 7일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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